빼마의 마음
2016년 나의 수련은
처음 시작했던 첫마음을 잊지 않으며
게으르거나 나태해지지 않고
늘 열심히 하지만
그 어느것에도 집착하지 않는
가볍지만
신중하게
무겁지만
머물지 않는
분별하되
분별하지 않는
그런 마음자세로
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