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날때
이미 죽는 날짜를 받아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우리가 전혀 예상치 못하는 사고로 인한 죽음도
이미 정해진 운명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정해진 시간안에서 사는 삶이란 어떤 모습일까...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우리는 누구나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그저 끝나는 그 순간을 아직 미처 인지 할지 못할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이번 생에서 오늘 하루만 남았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누군가의 말처럼 사과나무를 심을까....
아니다.
난 그저 하루만 남은 이번 생도
어제와 다름없이 살것이다.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이번생 마지막 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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